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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흥군의 자연은 작품과도 같다. 특히 천관산에 위치한 천관산문학공원에서는 자연에 작품을 세긴 비석들을 만날 수 있으며, 한재공원에서는 군락지를 이루고 있는 할미꽃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정남진전망대는 황포돛대 아래로 광활하게 펼쳐져 있는 풍경을 선물한다.
승일교는 한탄강을 가로지르는 갈말읍 내대리에 35m 높이로 설치되어 있다. ‘이승만’과 ‘김일성’의 이름에서 한자씩 따와 이름한 특이한 유래는, 한국전쟁 전 이곳이 북한 땅이었음을 알린다. 승일교는 북한이 만들다 중단해 이승만 정부가 공사를 이어 완성한 남북합동의 상징적 가치를 지닌다. 바로 옆에 한탄대교가 놓이면서 현재 보행자용으로 사용된다.
승일교는 한탄강을 가로지르는 갈말읍 내대리에 35m 높이로 설치되어 있다. ‘이승만’과 ‘김일성’의 이름에서 한자씩 따와 이름한 특이한 유래는, 한국전쟁 전 이곳이 북한 땅이었음을 알린다. 승일교는 북한이 만들다 중단해 이승만 정부가 공사를 이어 완성한 남북합동의 상징적 가치를 지닌다. 바로 옆에 한탄대교가 놓이면서 현재 보행자용으로 사용된다.
주소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내대리
연락처033-450-4312
고석정이 있는 고석(孤石)은 한탄강 협곡의 한쪽에 15m 높이로 불룩 솟은 바위가 기기묘묘하다. 주변이 현무암인 것과는 달리 밝은 색을 띤다. 현무암 용암에 덮인 단단한 화강암이 한탄강의 침식작용으로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의적 임꺽정이 고석정 앞에 솟아 있는 고석바위의 큰 구멍 안에 숨어 지냈다고.
고석정이 있는 고석(孤石)은 한탄강 협곡의 한쪽에 15m 높이로 불룩 솟은 바위가 기기묘묘하다. 주변이 현무암인 것과는 달리 밝은 색을 띤다. 현무암 용암에 덮인 단단한 화강암이 한탄강의 침식작용으로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의적 임꺽정이 고석정 앞에 솟아 있는 고석바위의 큰 구멍 안에 숨어 지냈다고.
주소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장흥리 20-1
연락처033-455-1817
승일교 상류를 지나는 한탄강 물줄기 아래에 풍부한 수량과 나직한 골짜기를 가진 몇 가닥의 강물이 서로 합쳐져 장엄하고 아름다운 직탕폭포를 이룬다. 이 폭포는 여느 폭포와는 달리 위아래로 길지가 않다. 높이는 3m에 불과하지만 너비는 50~60m로, 옆으로 길게 나 있어 ‘한국의 나이아가라 폭포’라고 불린다. 여름철 피서지로서 최적지이며, 민물고기 매운탕을 끓여주는 식당에서 깔끔한 맛도 즐길 수 있다.
승일교 상류를 지나는 한탄강 물줄기 아래에 풍부한 수량과 나직한 골짜기를 가진 몇 가닥의 강물이 서로 합쳐져 장엄하고 아름다운 직탕폭포를 이룬다. 이 폭포는 여느 폭포와는 달리 위아래로 길지가 않다. 높이는 3m에 불과하지만 너비는 50~60m로, 옆으로 길게 나 있어 ‘한국의 나이아가라 폭포’라고 불린다. 여름철 피서지로서 최적지이며, 민물고기 매운탕을 끓여주는 식당에서 깔끔한 맛도 즐길 수 있다.
주소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장흥리 직탕폭포
연락처033-450-5365
도피안사는 철원평야에서 야트막하게 솟은 화개산 아래에 있다. 통일신라시대에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지만 여러 차례 전란을 겪으며 소실됐고 한국전쟁 때 완전히 폐허가 됐다. 예전에는 민간인통제구역 안에 있었지만 민통선을 북쪽으로 옮기면서 지금은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게 됐다. 국보인 철조비로자나불 좌상과 보물인 삼층석탑이 있다.
도피안사는 철원평야에서 야트막하게 솟은 화개산 아래에 있다. 통일신라시대에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지만 여러 차례 전란을 겪으며 소실됐고 한국전쟁 때 완전히 폐허가 됐다. 예전에는 민간인통제구역 안에 있었지만 민통선을 북쪽으로 옮기면서 지금은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게 됐다. 국보인 철조비로자나불 좌상과 보물인 삼층석탑이 있다.
주소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관우리 450
연락처033-455-2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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