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문화 | 탐사 | 명물 |
시티투어 |
동쪽에는 백양산(642m)과 구덕산(565m)을 잇는 능선이 솟아 고지대를 이루고, 서쪽에는 낙동강이 연변에 충적평야를 펼치며 남쪽으로 흐르는 사상구에는 수려한 비경이 곳곳에 숨어 있다. 특히 도심 속 명상을 즐길 수 있는 산행길로 백양산을 꼽을 만하다. 이곳에는 운수계곡, 운수사 등 다양한 볼거리도 산재해 있어 마음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충신․효자․열녀 배출한 삼강려(三綱閭) 고을 송촌읍. 이곳에는 조선 효종 때의 문신 송준길이 살던 집 동춘당이 잘 알려져 있다. 또하 그 못지않게 두 명의 여성이 알려지고 있다. 한 명은 동춘의 외손녀 인현왕후이고, 또 한 명은 허난설헌을 비롯한 몇 안 되는 사대부 출신 여류 시인 가운데 한 사람 호연재 김씨로, 여류문학의 한 주류를 이뤘던 보석 같은 인물이다.
충신․효자․열녀 배출한 삼강려(三綱閭) 고을 송촌읍. 이곳에는 조선 효종 때의 문신 송준길이 살던 집 동춘당이 잘 알려져 있다. 또하 그 못지않게 두 명의 여성이 알려지고 있다. 한 명은 동춘의 외손녀 인현왕후이고, 또 한 명은 허난설헌을 비롯한 몇 안 되는 사대부 출신 여류 시인 가운데 한 사람 호연재 김씨로, 여류문학의 한 주류를 이뤘던 보석 같은 인물이다.
주소대전광역시 대덕구 송촌동 192
연락처042-608-6114
동춘당을 중심으로 ‘대덕의 큰 선비’ 송준길 선생의 정신을 기린 동춘당 생애길(12구간)이 있다면, 송촌공원을 중심으로는 계족산 자락에 위치한 용화사에서 비래사까지 조성되어 있는 ‘100세 건강 길’과 ‘정려의길’(13구간)을 만날 수 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100세 시대’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돌아보게 하는 산책코스이다.
동춘당을 중심으로 ‘대덕의 큰 선비’ 송준길 선생의 정신을 기린 동춘당 생애길(12구간)이 있다면, 송촌공원을 중심으로는 계족산 자락에 위치한 용화사에서 비래사까지 조성되어 있는 ‘100세 건강 길’과 ‘정려의길’(13구간)을 만날 수 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100세 시대’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돌아보게 하는 산책코스이다.
주소대전광역시 대덕구 송촌동
연락처042-270-3973
송애당은 조선 효종 때 충청도 관찰사를 지낸 김경여 선생이 병자호란 때 벼슬을 버리고 돌아와 1640년에 지은 별당이다. 송애(松崖)는 눈서리를 맞아도 변치 않는 소나무의 굳은 절개와 우뚝 선 언덕의 굳센 기상을 마음에 간직하겠다는 뜻으로 선생의 높은 기개와 충성심을 마음에 담고자 건물 이름으로 삼은 것이다.
송애당은 조선 효종 때 충청도 관찰사를 지낸 김경여 선생이 병자호란 때 벼슬을 버리고 돌아와 1640년에 지은 별당이다. 송애(松崖)는 눈서리를 맞아도 변치 않는 소나무의 굳은 절개와 우뚝 선 언덕의 굳센 기상을 마음에 간직하겠다는 뜻으로 선생의 높은 기개와 충성심을 마음에 담고자 건물 이름으로 삼은 것이다.
주소대전광역시 대덕구 중리동
연락처042-270-3973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