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산 광어와 도미를 배부르게 먹어보고 싶다면!
서천군 서면 마량포구에는 5월이면 선착장에서 자연산 광어와 도미를 가득 실은 선박들이 하역 하느라 정신이 없다. 30여 척의 고기잡이배가 한마을에서 집단으로 조업하여 하루 평균 4-5톤, 많게는 10여 톤 가량을 잡아 올릴 때가 있다. 이러한 자연산 광어와 도미를 한 지역에서 다 소비하지 못하기 때문에 어민들은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자연산광어도미축제를 개최하게 됐다. 축제기간에는 광어회와 도미회, 매운탕을 마음껏 맛볼 수 있으며 기암 바닷가 산책로, 맨손 고기잡기, 광어 낚시 체험, 광어 보물 찾기, 깜짝 경매 등의 다양한 행사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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